경북 구미시는 '인공지능 비전 선포식'을 열고 주요 제조기업 10곳의 AI 전환, AI 전후방 기업 100개 육성, AI 실무 인력 천 명 양성이라는 목표를 내놨습니다. <br /> <br />이를 위해 '제조 혁신 AI 집적 단지'를 만들어 기업을 지원하고, 대학과 연구 기관, 기업이 협력해 실무형 AI 인재를 키우는 교육 플랫폼도 구축할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구미시는 산업 구조의 변화 흐름 속에 AI 적용은 필수가 됐다면서 세계적 수준의 제조 산업 기반에 인공지능을 이식해 '대한민국 대표 제조 AI 도시'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정부가 추진하는 AI 관련 대형 국책 사업을 끌어오고,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AI 지원 정책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윤재 (lyj102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25162710290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